탐험과 음식은 로칼한게 봄바스틱. 타이완 여행기. 둘째날-1

2008/10/06 17:02 여기저기 [Trip]












월간지에서 주간지로의 개과천선 선언 직후 추석이라는 허들에 걸려넘어져 허우적 거리다

다시 자판을 두들겨 타이완 여행기 다시 연재.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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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 내다보고 정신이 퍼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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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0')?

여기 뭐 베트남 정글 그런데였던가.


아래를 보니 스쿠터를 위한 주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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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아직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정글등으로 끌려가진 않았네요.


꼬우! 여기는 타이완 이틀째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어쩔수 없는 이 시간에 눌러주시면 두뇌가 젊어지는데 도움을 줄 듯한 링크 두개

탐험과 음식은 로칼한게 뷰티풀.   타이완 여행기. 첫날-1

탐험과 음식은 로칼한게 그레이트. 타이완 여행기. 첫날-2


호텔에서 주는 쿠폰으로 뭔가 일본풍의 괜찮은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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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음식 자체는 일본풍이 아닌데, 레스토랑이 일본풍.
보통 외국인 상태 호텔은 자국의 전통 분위기 레스토랑이 있을 법도 한데,
타이뻬이는 정말 일본풍이 많아요.

아침에 허기를 달래 다시 냉정을 되찾고 생각해보니 오믈렛만 괜찮았던거 같기도.

오늘은 어디로 간다고 했는지 글 쓴지 하도 오래 되어서 까먹은거 같을 수도 있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모락모락 피어나는 향기를 잊을수없는 그곳은 화리엔. 화련이라고도 하지요.

타이완의 중동부에 위치한 해안마을. 운치듬뿍의 해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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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기 2,3 번 거기죠.]



그곳에서 타이루꺼시아꾸 라 하는 숲속에 들어가 절경을, 여기서도 온에어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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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절경. 저거 보러 가는 거지요.


그리고, 오션 월드에 들어가 물꼬기들을 구경,

나머지 시간에 화리엔 먹을것. 이희희키키힄희의그히ㅡ키이히. (^ㅠ^)



화리엔을 가려면 타이뻬이 중앙역까지 가야하고 타이뻬이 중앙역을 가려면 중산역에서 지하철을 타야하지요.

하룻밤을 다른곳에서 묵기위해서는 일단 현재의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짐을 맡겨둬요.
여전히 골격이 울상인 그 언니는 오늘 아침도 울상입니다. 굿모닝.

자아 빠른 몸놀림으로 움직이니 현재시각 8:40! 중산까지 걸어갑니다

허한 아침을 먹었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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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넘버 36을 시전하느라 칼로리를 소비했기 때문일까요,

길거리 조식이 저희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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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요거 많은 직장인들이 테이크 아웃해가는것을 보니 실망하지 않을 듯하네요.


한접시 들고 옆의 벤치에 오손도손 앉아 한입 베어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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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큐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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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알차네요.


한입 와쟉.  

야들야들 잘 익혀진 햄을 매콤한 소스가 묻어 약간은 아삭하게 감싸고 있는 전병.

쭝궈어 향기름짐이 어우러져

'나를 위장에 밀어넣고도 아침허기가 가시지 않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임마.'


하고 있습니다.

거리의 분이라 입도 거친가 봅니다. 화제가 되는 멜라민 같은거 신경도 안쓰이고 먹게되네요.

아침이 매우 허했나봐요.

중산에서 타이뻬이 역으로 타이뻬이역에서 타이뻬이 중앙역(기착역)으로 갑니다.

어제 미리 사놓은 티켓을 들고 두근두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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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뻬이 → 화리엔]



이때가.... 9시 50분. 빠르게 움직이는군요. 이정도 타이밍이라면 훌륭.


앞자리에서 쨍알대며 자꾸 일어나 화면을 가리는 꼬맹이가 미워서 발로 쾅 찰 수 있는 극장과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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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뻗어도 뻗어도 에어 스위밍. 닿질않아요.
역시 공자맹자를 배출한 한족의 스케일을 보여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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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표검사가 끝나고 저으기 멀리서 뚱띠한 형기차여행의 묘미, 도시락 트럭을 밀고 옵니다.
아아 이거 피할수 없지요. 피할수 없어요.
차선이 4차선이라도 피하는것은 무리.

일단 영어로 말을 걸어보았는데, 우와.

여태 타이완서 만난 사람들중에 영어 제일 잘해에에에에!

( `Д´)ノ


게다가 수줍음을 타면서


'마이 코리안 이즈 푸아.'

(^///^;)>

My Korean is poor.



푸아하긴 해도 한국말까지 공부를 했다는것이로군요.

그렇게 '푸아하긴해도 한국말을 공부하지만 영어는 유창해서 수줍어' 뚱띠형이 건네준
도시락을 받아들고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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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중국음식이에요. 중국음식.

향이 지인하고, 고기는 쫄깃하여 끊음에 촉감이 좋고 입안에서는 잘근잘근 심심하지 않은 육질과 소스.

그외에 다른 야채로 간이 적당히 베어있어 여행도시락으로서의 을 세워주는군요.

..화제가 되는 멜라민같은거 신경도 못쓰이고 먹게되네요.

-_- 아침을 두번이나 먹은거 같은데...



게다가. 이 노선이 바다를 끼고 가는 길이긴 하나.


왼쪽을 보면 창문을 통해보이는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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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을 보면 영감님들께서 '아 저거 동네 뒷산이여' 하는 깍아지른 높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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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을 번갈아 보며 먹는
 
'푸아하긴해도 한국말을 공부하지만 영어는 유창해서 수줍어' 뚱띠형이 건네준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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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운치가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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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염전-_-? 그런것도 창밖으로 스쳐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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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월세를 내며 살 것 같은 절도 스쳐지나가니


중국은 아니고 타이완이라지만

동양의 정취가 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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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희는 여기에 왜 있어.



많은 구경을 하며 수다를 떠니 화리엔 도착. 12시15분 거의 두시간 반정도.

화리엔에서 택시로 기본요금에 호텔로 갑니다. 마샬 호텔. 역시나 마샬호텔하면 아무도 못 알아들어.

여행사에서 준 호텔 바우처 보여주는게 제일 빠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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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프론트에서 체크인을 하며 여행관련 질문을 던집니다.
아 프론트의 꺽다리 언니 영어 유창하시네요. 정작 수도인 타이뻬이는 영어 잘 안쓰는데, 화리엔은 유창.

그런데, 여기서 여행 경로가 확 바뀌어버려요.
화리엔 여행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있던 타이루꺼시아꾸의 금일 버스여행은 이미 종료.
말 그대로 버스가 떠났슈.

뭐, 그럼 택시여행이라는거도 있다하니, 그걸로 해볼까...했는데, 그 언니, 말리시네요.

택시 여행은 비추래요. 택시기사랑 소통이 쉽지 않은데다가 사기당하기도 쉽다고 하니 어허이..
역시 그 깊은 산속 그것도 타이완의 깊은 산속에서 사기 당하면 제법 우울하겠죠.

게다가 살려줘요도와줘요를 들은 외국인들이 아 쟤네 곤경에 처했구나가 아닌

'저 촌놈들 이 절경을 보고 기뻐서 야호-오예-를 외치는구나 ㅍㅎ-' 하고 컬쳐 갭을 보여주면 낭패.


일단 방으로 올라가서 계획을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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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수정하던 두 남녀는 거울을 발견합니다. 계획 수정에 차질이 생깁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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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수정은 뒤로 해버린 거친 남자포즈 넘버 36 입니다.


다시 계획 수정.

오션월드와 타이루꺼시아꾸가 이번여행의 주 목적지였지요.

그러나 첫날에 봐야했던 타이루꺼시아꾸가 내일로 미뤄짐에 오션월드를 오늘 봐야겠다 싶어서 전화해보니,

이거이거 여기도 만만치않게 멉니다.

갑자기 장이 싸늘히 식으면서 둘은 합의합니다.

[응, 코엑스에도 수족관 있쟌?]



그럼 오늘은 화리엔 시내 탐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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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탄탄히 세웠기에 창밖을 내다보는 그남자의 시선에 자신감이 느껴져요.



내려가 프론트의 꺽다리 언니께 동네 로칼하게 맛난곳 몇곳을 추천 받습니다.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곳이 아닌, 동네 사람들이 잘 가는 곳으로.

그게 중요한거지요.



무시무시하게 내리쬐는 햇살속으로 한걸음 내딛으니
두명의 토인이 지글거리는 시소를 타라고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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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속을 뻔했습니다. 화리엔 궁뎅 로스 당할 뻔했어요.


이곳이 호텔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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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기준으로...왼쪽으로 주욱 가면 나온다는, 조각들이 이쁘게 있다는 해변을 가보려해요.

가깝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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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 보이는 나무그늘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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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소독 판자집 두어개 지나니 대리석이 여기저기 널려있는 동네가 나옵니다.

화리엔은 대리석이 콰광쾅 남아돈대요.
건물 여기저기 바닥여기저기에 굴러다니고있습니다.

물은 뿜어나오나 땡볕이 무서워 아무도 얼씬 않는 분수를 지나니 오오 바로 수평선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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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한 꼬맹이 강이 짠돌이 어른이 되는 곳이네요.

갑작스런 상식 : 이런 곳에서 잡힌 민물장어를 풍천장어라 한다지요. 이곳에 장어가 사는지는 모르겠지요.



아. 팔각정 같은 누각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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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분들만 알고 있을 거 같은 누각으로 올라가 화염지옥을 벗어난 평화를 만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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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이글대는 길을 보니 저쪽이 그 조각 공원인가본데,

일단 지금은 뱀파이어 만큼 햇볕이 싫어진 상태라서 자리에 주저앉아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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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콘도에서 쓰이는 난간
사이로 넓게 펼쳐진 태평양.




그리고. 누각 아래 태평양 바람을 맞으며 자고 있는 화리엔 저팔계.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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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리엔 저팔계가 그늘아래에서 잠을 자고있는 태평양을 바라보며

둘은 로칼 푸드 탐방 계획을 짜기 시작합니다.



바다를 앞두고

계획이 열한개

오션스 일레븐




그럼 몸과 마음이 리프레쉬 되었고 계획은 다시 만들어졌겠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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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져온 필름 하프카메라의 필름을 갈아끼고 테스트 치칵-치칵-

오후를 위한 모든 것이 레디.



오늘의 나머지 하루를 먹어치워볼까!! 하고 일어나 마을 쪽으로 걸어가는데





아아니 저 언덕위의 조각은!  ( `Д ´ )ノ" 콰광



이렇게 또 긴장을 고조시키며 둘째날 반나절 편 마무리.

이야, 저 제법 사람 긴장 잘 시키나봐요. 퓨_퓨

긴장되네요, 긴장돼 퓨_퓨











서비스로 테스트 셔터 날린 필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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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17:02 2008/10/06 17:02



↑당신은 간지를,나는 기저귀 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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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wurifen's me2DAY 2008/10/04 14:35 DELETE

    Title : 우리팬의 생각

    타이완 여행기(1, 2)... 아, 미칠꺼 아이가. ㅠ.ㅠ 염장 염장 염장 부르르~

  1. Commented by 개미탐험가
    2008/10/04 10:5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옷 멋진 여행기이군요 ! ^^ 주간지로의귀환 정말 반갑습니다 ^^ 저도 빨리 올려야 하는데.. 제 블로그는 잘못하면 계간지가 될 거 같아요.. 여행가기보다 여행기 올리기가 더 어렵네요 ^^

    날씨가 선선해 기분좋은 가을인데.. 항상 건강하시고 ^^

  2. Commented by 이'z
    2008/10/05 05:5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다시금 쿄님의 귀환을 축하드리면서!!!

    부럽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글 쓰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다는 것도 말이죠... ㅜㅠ
    과연 전생에 어떤 덕을 쌓으셨길래...

    날 추워지고 있는데(영국이란 동네는 춥습니다. ㅜㅠ), 감기의 역습을 조심하시고, funtiful한 나날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3. Commented by Electra
    2008/10/05 22:22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둘째날도 올리셨구요..

    도시락을 보니 예전에 제가 신주쪽에서 출장중에 먹었던 도시락이 생각납니다.


    트랙백 날리려다 안쓰시는거 같군요.

    http://electra.tistory.com/171

    이게 제가 4년전에 먹었던 도시락입니다. ㅠㅠ



    사진들을 보면 적어도 먹거리때문에 고생은 안하신듯 합니다. 전 출장기간중 많이 힘들었었는데...

    특히 장난으로 시작된 향차이 먹이기에 당하는 바람에...


    셋째날도 기대하겠습니다.

    • Responsed by Kyotime
      2008/10/07 08:45 PERMALINK MODIFY/DELETE

      어... 위에 트랙백있긴 있는디..숨겨져있어서 그런가봐유.
      사실 잘 안쓰게 되긴합니다요.
      향차이 조아요.

  4. Commented by 박군
    2008/10/07 00:55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정말.. 볼때마다 느껴지는 교훈..
    뼛속 깊이 간직합니다.

    음식은 로칼한게 최고!

  5. Commented by isense
    2008/10/07 15:3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와! 드뎌 업뎃... 기다리다 눈빠지는줄 알았습니다.

  6. Commented by 딸기가좋아
    2008/10/07 18:0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음 이 재치는...
    어떤 뇌에서 나오는 건가요?
    참으로 궁금하기도 하다지요 아웅

  7. Commented by 이'z
    2008/10/07 19:1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참으로 러블리한 로컬푸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가끔 그 향차이... 없이 먹으면 뭔가 허전하기도 한 애매한...
    화장실에 갔다가, 휴지가 마지막에 아~주 조금 모자란... 장거리 헤드샷 이후, 최후 확인사살을 못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_-;;

    여간... 감기의 역습에 당하셨다니, 가슴아픕니다만... 주간지에서 계간지로 바뀌는 일이 없으시길 빌겠습니다. ^^

  8. Commented by 김Su
    2008/10/08 10:0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쿄타임님의 여행기는,맛집원정대의 그것같애요.ㅋㅋㅋㅋㅋ

  9. Commented by 수누
    2008/10/11 02:0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화리엔 저팔계를 보는데,
    왜 자꾸 제모습이 연상되는건?

  10. Commented by 수누
    2008/10/11 02:1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제가 해양학과 나왔지만 장어는 잘 모르겠고.
    장어 관련한거라면 넉대삼춘께 자문을..
    경상도에 가면. 넉대삼춘이 낚시해서 맛난생선 쓸어줄지도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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