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티스트 딜리버리 맨
맨날맨날 [Evryday]간만의 포스팅이지만 사진은 없어요. 사진을 찍을 수 없는 상대.
그 눈부심에 사진을 찍었다가는 과다노출.
중국집에 이러저러 시켰습니다.
만원이라고 계산하고 만원을 준비 했지요.
'딩다랑동'
Kyo : 얼마지요?
배달중년형님 :10500원 입니다.
Kyo : 어, 그래요! 만원이라고 해서.. 음. 안에서 500원 찾아가꼬올게요!
배달중년형님 :
오늘은,
만원만 받지요.
만원만 받지요.

면이, 불으니까요♥
(´ ∀`)=3 아하앙
아. 저런 남자에게 사랑받으면 행복할 것이다.
중년의 로맨티스트 딜리버리맨.
저도 당신처럼 나이 먹고 싶어요.

↑당신은 간지를,나는 기저귀 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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